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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취업&자격증

신한은행IT 1차 면접 자료 정리

by 아이들링 id 2014. 10. 2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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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아래 자료는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채용 정보, 면접 후기들을 종합하여 정리한 자료입니다. 실제 면접 후기가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.


기본 사항


1. 면접은 연수원에서 진행된다. 9~18시, 약 반나절동안 진행된다.

2. 조별로 진행되며 조원은 약 10명 정도로 구성된다. 남남, 여여, 지방, 서울등 그룹별로 따로 조를 배정한다.

4. 한 조에 두 명의 면접관이 배정되어 하루 종일 따라다닌다.



면접 진행


0. 인적성 검사 + 아이스 브레이킹

인적성은 약 30분~1시간 동안 진행되며 지원자의 스타일을 파악 하는 정도로, 당락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 인적성 검사 후 조원들과 인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. 담당 면접관이 진행을 하며 그냥 소소한 일상 대화를 하는 조도 있고 게임을 시키는 조도 있다.


1. 자소서 기반 면접

서류가 통과 되었다는 것은 자격을 어느정도 갖추었다는 것이고, 그 사실관계를 검증하기 위해 자소서를 기반으로 상세 내용을 파고 드는 질문을 한다. 자기소개서의 내용을 숙지 해 가고, 나올 수 있는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 해 가는 것이 좋다. 기술직이라면 기술 관련 질문도 이 때 나온다.

자기소개를 시키는 경우도 있고 안 시키는 경우도 있다. 일단 준비는 해 가자


기출 질문

- 장사를 해봤다고 되어 있는데 물건은 어디서 구했고 어떤 방식으로 얼마에 팔았는가 (실제로 해 봤는지 확이해 보려는 의도)

- 동아리를 운영 해 봤다고 되어 있는데 동아리 조직 구도가 어떻게 되었나?

-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성취를 이루었던 경험은?

- 리더십을 발휘한 사례는? (그냥 질문 한개 던져 놓고 자소서를 읽으면서 자소서 내용과 관련있는 후속 질문을 한다.)

- 리더십이 강한가 팔로우십이 강한가?

- 봉사활동을 많이 했는데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?

- 입행 후 계획이 OO라고 했는데 구체적인 방안은?


전산직 기출

- 주로 사용하는(가장 자신있는) 언어는?

- 객체, 오브젝트, 클래스의 차이?

- MVC 모델이란?

- NFC, RFID, 블루투스의 차이점 및 장단점은?

- 금융권과 IT의 관련성 및 활용방안은?


2. 토론면접


A4용지와 펜을 주며 10분동안 내용을 정리할 시간을 준다. 스스로 찬반을 정할 수 있으며 면접관의 관여가 없다. 참가자들 끼리 자유롭게 토론한다. 사람이 많다 보니 한두마디 밖에 할 기회가 없어서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. 


기출 질문

- 불심검문에 대한 찬반 토론

- 노키즈존에 대한 찬반 토론

- 고졸 채용에 관한 찬반 토론

- 미국의 양적 완화가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


올해는 엔저현상이나 저금리 정책에 관한 찬반 토론이 나올 확률이 높다. 시사 토론이므로 시험일 기준으로 일주일~한 달쯤 전에 크게 이슈가 되는 것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.


3. PT면접


토론 면접만 이루어 질 때도 있고 PT까지 같이 이루어질 때도 있다. 마케팅 관련 아이디어를 제안하라는 경우도 있고 토론과 유사하게 시사나 금융에 관한 주제가 나올 

때도 있다.


- 대학생들에게 신한은행에 대해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설명해 보시오.


4. 인성 면접


신한 가치 면접이라 불린다. 인성 면접이지만 주로 업무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관해서 다룬다. 일반적인 인성 질문도 나오긴 하지만 여기서 보다는 주로 2차 임원진 면접때 그런 질문 위주로 나온다.


기출 질문

- 지점 동료끼리 회식 일정을 잡았는데, 우리 지점 우수거래 고객께서 반드시 그 날 식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한다면?

- 상사가 시킨대로 일을 했는데 안 좋은 결과가 나왔다. 상사는 자기 잘못은 아니라고 하며 책임을 떠넘기려 한다. 어떻게 하겠는가?

- 시제가 2만원 불일치한다. 어떻게 하겠는가? ( 대답하면 "15만원 불일치 한다면?" "100만원 불일치한다면?" 이런식으로 올려감)

- 자신에게 임신한 아내가 있는데 지방으로 발령 날 경우? (가겠다고 할 경우 "그럼 해외로 가게 된다면?")

- 상사가 불합리한 지시를 했다. 어떻게 하겠는가? 

- 회사의 동료가 부모님이 다치셔서 1000만원을 빌려 달라고 한다. 어떻게 하겠는가?

- 자신이 공부하려는 자격증이 있는데 업무량이 많아서 시간이 나지 않는다. 어떻게 하겠는가?

- 다른 회사에 스카웃 제의가 온다면 어떻게 하겠는가?

- 1억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겠는가?


5. 술면접

위 과정이 모두 끝나면 뒤풀이 차원에서 피자와 맥주를 준다. 취기가 어느정도 오른 상태에서 공식적으로는 점수에는 들어가지 않는다고 말하면서 은근슬쩍 난감한 질문들을 던진다고 한다. 술이 약한 분들은 너무 마시지 마시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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