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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

[해병대 싸가] 팔각모의 추억

by 아이들링 id 2013. 5. 1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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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태어나 해병대의 가족이 되어

꽃 피우고 눈 내리던 어언 삼십 개월

 

무엇을 하였느냐 무엇을 바라느냐-!

해병대가 상륙전에 뭉치면 그만이지

 

- - 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추-!

팔각모에 실려 보낸 아까운 이내청춘

 

------------------

 

  모르고 들으면 그냥 군가 같이 들리는, 상스러운 내용도 없는 깔끔한 싸가이다.

  양희은의 <늙은 군인의 노래>라는 느린 템포의 곡을 빠른 템포로 편곡한 곡이다. 전역가라고 부르는 부대도 있으며 전역 도열때 많이 불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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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1

  • 청춘 2020.04.27 21:06

    나 태어나 해병대의 가족이 되어
    꽃 피고 눈내리던 어언 삼십개월
    무엇을 하였느냐 무엇을 바라느냐
    상륙전에 해병대가 뭉치면 그만이지
    아아 다시못올 꽃 다운 내 청춘
    팔각모에 실려간 꽃다운 이 내 청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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